지금 슴넷인데 어른은 나이만 먹는다고 되는게 아닌가봐 이제 좀 앞가림 잘하고 책임감 있게 척척 잘 하고 싶은데 가끔 애같이 굴때면 정말 나한테 실망해서 이렇게 기분이 너무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