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6463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9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그날 무슨 티켓팅이었는지 그래서 

담임쌤한테 아 쌤 빨리 마쳐주세요 

이 말 했는데 쌤이 지금 기사 못 봤냐 얘가 콘서트는 무슨 콘서트 이런 얘기 하셨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죄송하다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그때 전원생존이라고 기사 떴었으니까..
가볍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
지금도 동일하게 가벼이 여기고 있는게 아니니까 괜찮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어..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 어렸으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그날 집에 있었는데 그렇게 심각한 줄 몰랐던 게 지금까지 너무 미안하고 마음에 걸린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때 대학생때였는데 집에서 누워서 티비보면서 다 구조했네? 그러고 룰루랄라 이랬어 근데 돌이켜보면 그 시간에 애들은 물에 가라앉고 있을때였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나도 그날 티켓팅해가지고 기억난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그때 어떤 티켓팅이었어,,,? 다들 했다고 하길랭,,,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연예인 언급 금지라 말 못 해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그날 전원구조했대~ 이러고 방과후 했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 나도... 그날 티켓팅 했었어서 피시방에서 뉴스본 기억난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그때 담쌤한테 그런식으로 장난쳤었어 그땐 이렇게 될줄 몰랐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전원구조됐단 말 듣고 그런갑다~~했는데 아니었어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도 그날 티켓팅한거 기억나 집에오면서 계속 기사보고 그랬었는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그때 급식실인가 어디에서 전원 구조 성공이래~~ 이래서 와 다랭이다 ㅠ 이랬는데 집 가서 보니까 아니었음... 진짜 난리였는데 벌써 7년 전이구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난 그때 방과후 하고 있었는데 쌤이 뉴스 봤냐길래 워낙 사건사고가 많으니까 아뇨~~ 하고 넘겼거든...이게 너무 후회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기억 나는 게 남자아이돌 곡 잭팟 연기 됐다는 소식 먼저 접했었어 전원 구조 성공이랬는데 왜지...? 하고 보니까 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그때 중학생때였는데... 여드름 심해서 피부과에서 여드름 짜면서 눈물 흘리고 있다가 라디오? 틀어져 있는 거에서 얘기 들었었음 끝나고 나서 기사 봤는데 완전 난리였던 기억 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땐 좀 어려서 그냥 헐... 어떡해... 이러고 말았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더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두 수학여행 일주일인가 남겨두고 수학여행 갈생각에 엄청 설레고 있었는데 애들이 갑자기 뉴스틀어서 보다가 전원구조라고 해서 다행이다 .. 엄청 놀랬겠다 이랬는데 집가니까 뉴스에 나오는 말이 달라져서 엄청 놀랐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아침에 등교준비하면서 티비 뉴스 틀어놨길래 구조됐네~하면서 집 나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그때는 쉽게 생각했었지
배가 완전 뒤집힌 것도 아니니까
다 구조되지 않을까? 물에선 구명조끼 입으면 다 뜨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었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전원구조됐다고 뉴스보고 이렇게 심각한일인줄 모르고 티켓팅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끝나고 집에와서 보니 심각한일이였더라구 그런일 있는데 티켓팅했다고 욕 겁나 먹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 초등학교 6학년 때였는데 아침에 전원 구출했다는 거 보고 갔었는데....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헐 나도 그날 티켓팅 있었던 거 기억나... 전원구조 보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나중에 뉴스보고 울고 그랬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 구조됐다는거 보고 우리 수학여행 못가는거 걱정했어... 나중에 엄청 반성했다ㅠ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종례가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 그때 초6이었는데 우리 수학여행 못간다 했을때 애들이랑 엄청 화냈음...
엄마 앞에서도 말실수 했어서 엄청 혼났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어렸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전원구조 속보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보였지... 하 그런 오보를 왜 낸건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도 피시방에서 티켓팅하다가 실검 보고 심각한거 알게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고등학교 때 반 티비로 애들이랑 옹기종기 모여 뉴스 봤던 게 생각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진짜 다시는 없어야 할 역사상 최악의 오보였어 진짜로. 어떻게 하면 그런 오보가 나는건지 아직도 이해불가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는 그날 공강이라 늦잠 자고 있다가 잠깐 깨서 트윗보고는 아 큰일 날 뻔했네 하고 다시 잠들었음. 근데 일어나니 아까 그게 오보였대..나랑 관련 있는 얘기도 아닌데 손 떨면서 초조하게 뭔가를 찾아 본 건 처음이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그니까 어떻게 전원 생존이라는 기사가 나냐고 나는 실시간으로 뉴스 계속 봐서 너무 충격 받았던 기억만 난다 .. 그냥 헤엄쳐 나오기만 했어도 많은 인원이 살았을텐데... 에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벌써 시간 많이 흘렀네.. 기억난다 고2 때.. 나는 어느덧 25살 애기 엄마가 되었어 다들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으려나 거기는 코로나 없어서 신나게 놀러 다닐 수 있겠네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97년생이라서 더 많이 애틋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만큼 서로 전화 안하는 커플있나
19:39 l 조회 1
컴공 출신이 엑셀 함수/단축키 출력해서
19:39 l 조회 1
나 뭐 시킨적없는데 집앞으로 배달음식 왔는데
19:38 l 조회 1
청모 분식이면 어때?
19:38 l 조회 1
봄웜라 아직도 고민중 틴트 추천해주라ㅠㅠ
19:38 l 조회 1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선물로 뭐가 좋아??
19:38 l 조회 1
하…면접 때 아는 척 하는 나 왤케 짜증나지
19:38 l 조회 1
intj인 사람이 단기간에 맘 열고 친해졌다고 느끼게 되는거 흔하지?
19:38 l 조회 1
생리 황금기 끝나자마자 바로 컨디션 박살남
19:37 l 조회 1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 타는 백팩러들 제발 가방좀
19:37 l 조회 1
Ai로 취준 떨어지니깐 진짜 욕나온다
19:37 l 조회 1
항암치료 할 땐 진짜 오만거 다 먹었던거 같아
19:37 l 조회 1
요즘 쇼츠에 중국인들이 서로 많이 먹을라고 싸우는 영상이 자꾸 뜨는데
19:37 l 조회 1
배스킨라빈스 오랜만에 먹는데 뭐가 제일 맛있어?
19:37 l 조회 1
와..인천2호선 꿀잼컨.. 정치싸움함..
19:36 l 조회 4
아 늦은 나이든 아니든 뭔 상관이야 걍 해1
19:36 l 조회 2
다낭성인 익들 있어?
19:36 l 조회 3
소개팅하는데 보일링크랩 먹을 수 있어?1
19:35 l 조회 13
피크민 ~ 🍄 4월 피크민 마무리 🍄 ~ 1
19:35 l 조회 7
대학고 병결 연락 보통 쪽지로 보내?
19:3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