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때문에 엄마아빠 싸우고 지금 또 언니랑 엄마랑 싸우는 것 같은데 그럴 줄 알고 오늘 카페 갔다왔거든... 24시간 카페가 문닫아서 걍 스벅갔는데 9시에 마감이어서 일찍 들어오게 됐어 ㅠㅠ 7페이지짜리 내 불안심리에 대한 글을 과제로 쓰고잇고... 가족들은 이걸 알기나 할까... 평소같았으면 에휴 하고 지나갔을텐데 오늘따라 내가 참 불쌍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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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때문에 엄마아빠 싸우고 지금 또 언니랑 엄마랑 싸우는 것 같은데 그럴 줄 알고 오늘 카페 갔다왔거든... 24시간 카페가 문닫아서 걍 스벅갔는데 9시에 마감이어서 일찍 들어오게 됐어 ㅠㅠ 7페이지짜리 내 불안심리에 대한 글을 과제로 쓰고잇고... 가족들은 이걸 알기나 할까... 평소같았으면 에휴 하고 지나갔을텐데 오늘따라 내가 참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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