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제목만으로도 이전의 고통을 상기시켰다면 죄송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남익인데 여동생이 방금 남자친구한테 맞고 왔다그래서 경찰서 다녀왔어
서로 무뚝뚝해서 얘기를 많이 안해가지고 잘 몰랐는데 이전부터 가끔씩 그런 성향이 있었는데
이번에 확 터졌다고 그러던데 혹시 형량 쎄게 나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
합의 절대 없이 하는걸로 얘기는 했어
그 는 이전에 보호감찰 기간이었다가 작년에 풀렸다고 같이 있던 동생 친구가 알려줬어
당장 가서 사지를 뜯어버리고싶은데 나라도 이성적으로 있어야할 거같아서 진정중이야
지하철에서 맞은거라서 정확히 녹취록이나 그런건 없대
지하철 내 CCTV를 구해야할까? 주변에 이런걸 물어볼 어른도 없어서 답답해 미칠거같아
일단 날 편할때 동생은 경찰서로 다시 출석해서 상담받으라는데 같이 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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