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2340l 1
 
18일 전
익인1
무서웠겠다 진짜 왜 그러나 몰라😩
•••답글
글쓴이
ㅜㅜ 내말이 그렇다고 처벌도 못받았어
•••
익인1
뭐?? 그럼 그냥 그렇게 끝난거야,,?ㅠㅠ
•••
글쓴이
응 ㅠㅠㅠ 내가 직접적으로 신체적으로 피해당한건 없다고 ㅎㅐ줄게없대 ㅋㅋ 그냥 경찰분들은 나 집까지 데려다주시고 또 그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서 그런짓하면 다시 불러달라고 그러고 가셨어ㅠ
•••
18일 전
익인2
헐 뭐야; 익인이 놀랐겠다 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다리 풀리고 주저앉았어..진짜 말로 표현못해 그 때 감정
•••
18일 전
익인3
진짜 무서웠겠다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ㅠㅠ 무서워진짜..
•••
18일 전
익인4
나도 그런 적 있음... 난 지하철에서부터 지상까지 계속 따라옴.. 무서워서 랄라블라 들어갔는데 거기까지 들어와서 계속 나 쳐다보면서 돌아다녔어ㅠㅠㅠㅠ
•••답글
익인4
트라우마 생김 이날..
•••
글쓴이
하... 미쳤다진짜ㅠㅠ 익인이도 무서웠갰다.. 아무 일 없어서 다행이야진짜ㅠㅠ
•••
18일 전
익인5
와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웠겠다 ㅠㅠ
•••답글
글쓴이
무서워.. 나 그날 이후로 그 다이소 절대 혼자 안가. 말도 안되는 대처법이지만 .. 그 다이소는 못가겠어 그 놈 또올까봐
•••
익인5
뭔지 알아 ㅠㅠ 나같아도 그럴 듯 ㅠㅠ
•••
18일 전
익인6
헐 소름돋는다...
•••답글
글쓴이
세상엔 미친사람 진짜 많더라고 ....하
•••
18일 전
익인7
나도 그런 적 있어 버스에서부터 지하철까지 쫓아오는데 그 상황 되니깐 패닉 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다행히 동기가 그거 보고 소리 질러서 그 남자 도망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미쳐ㅛ다ㅠㅠㅠㅠ 그 당시 동기가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정말
나도 내가 패닉와서 머리가 새하애질즐 몰랐어
직접 만나면 아저씨 미쳤어요 왜그래요? 이런말 다시 해주고싶어진짜ㅠㅜㅠ

•••
익인7
출근시간대 버스+지하철이라 사람도 많은데 이런 일 겪을 줄 몰라서 진짜 손만 벌벌 떨리더라ㅠㅠㅠ 평소에 차분하고 대응 잘 하는 성격인데도,,진짜 그 때로 돌아가면 진짜 내가 뭐라고 하고싶어
•••
글쓴이
내말이 내가 멍청했지 진짜
주변에 사람 많은거? 그거 진짜 사건에 연관 하나도 없어

•••
익인13
와 동기가 어떻게 알았대? 그 정도면 대놓고 스토킹이잖아
•••
익인7
동기랑 지하철 같이 타기로 해서 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남자가 진짜 대놓고 따라왔어 사람 많은 장소도 아니었는데 목 뒤에 숨결 다 느껴질정도로 가까이서ㅠㅠㅠ 그리고 시선이 나한테만 고정되어 있고 내 표정이 너무 안 좋아서 알았다 그러더라,,,
•••
익인13
????????!!! 와 진짜 미친사람이구나 병원 좀 가라 제발 정말 무서웠겠다 상황을 벗어나서 다행이야ㅠㅠㅠㅠ
•••
18일 전
익인8
신고해도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서
그냥 풀려날텐데...

•••답글
글쓴이
응 맞아 그래서 풀려났어..
•••
18일 전
익인9
난 번화가 다이소에서 여자랑 일부러 몸비비려고 굳이 딱 붙어서 몸 전체를 스윽 스치는 아저씨 봤음...역겨워 죽는줄
•••답글
익인9
쓰니 진짜 넘 무서웠겠다....글만 읽어도 넘 무서워
•••
글쓴이
미쳤다ㅠㅠ.. 진짜.... 그 분은 괜찮았을려나 ㅠㅠ 하
•••
18일 전
익인10
난 지하철에서 칸마다 쫒아오는거,,,
•••답글
글쓴이
아 이것도 뭔느낌이지 알거같아ㅠㅠㅠㅠㅠ 그냥 내려서 다음꺼 타야돼 근데 똑같이 내리면 진짜 개소름
•••
18일 전
익인11
난 중딩 때 친구랑 찜질방 갔다가 어떤 아씨가 계속 따라오더니 "우리집가자 오빠가 잘해줄게"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이
으엑.... 중딩 때라니...ㅜㅠㅠ 익인이도 무서웠겠다ㅠㅠㅠ
•••
18일 전
익인12
ㅠㅠㅠㅠ
•••답글
18일 전
익인14
진짜 무서웠겠다
•••답글
18일 전
익인15
진심... 이래서 밖에 못 돌아다녕 ㅜㅜ
•••답글
18일 전
익인16
나는 15살쯤에 엄마랑 버스타고 읍내로 가고있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반바지입은 다리 진짜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어서 무서웠다 ㅠㅠ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고...
•••답글
익인16
나한테 해를 가하진 않았는데 계속 보고있는것 자체만으로 무서웠었어 눈 마주쳤었는데 내 눈 뜷어져라 쳐다보더니 웃고 다시 다리 봤거든
•••
글쓴이
으엑.... 미쳤다정말
엄청 무서웠겠다ㅠㅠㅠㅠ

•••
익인16
무서워서 엄마 깨우지도 못하고 얼어있었어..
•••
18일 전
익인17
나도 밤에 학원 갔다가 다시 학교 가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나랑 마주 지나가면서 내 머리 치고 가길래 무서워서 엄마랑 전화 하면서 갔는데 몇분 있다 뒤돌았더니 나 따라오고 있던 적 있어 ㅠㅠ 진짜 패닉 오고 무서웠는데 하필 교문에 경비아저씨도 없어가지고 진짜 미친듯이 뛰어서 학교 들어감 ㅠㅠ
•••답글
글쓴이
??? 머리를 치고 갔다고?....
익인이 괜찮아?.....하..

•••
18일 전
익인18
난 지하철에 칸마다 따라와서 내 옆자리에 앉는 아저씨 있어서 내려서 택시타고 집감ㅠ 1시간 넘는 거린데
•••답글
익인18
쓰니도 진짜 무서웠겠다..나도 저런일 있으면 항상 머리 새하얘지고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너무 무서워 진짜
•••
글쓴이
ㅜㅜ 그치 머리 새하얘지지
택시타고 간거 잘 했어진짜ㅠ

•••
18일 전
익인19
아이고... 진짜 무서웠겠다...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는 반응 진짜 싫은 게 대부분 당하는 사람 감이 맞더라

난 새내기 때 샤랄라 한 옷 입는 거 좋아했어서 훌렁이는 짧은 치마 입고 사람 좀 많은 지하철에 탔어 근데 옆에 남자가 꼼지락대는 척하면서 자기 그걸 나한테 갖다 대는 느낌이 드는 거야 난 바보 겉이 설마..만 하고 피했을 때 오해라면 그 분이 혹시나 상처받을까 봐 참았는데 ㅎ 옆에 친구가 눈치 까고 도와줬어

근데 며칠 안 있다가 버정에서 어떤 아저씨가 또 자꾸 쳐다보는 거... 그때도 그냥 설마설마만 했는데 결국 말 걸더니 번호 물었다... 학생이라고 계속 했는데도 앞길까지 막으면서 카페 가서 얘기하자고 함 너무 무서워서 진짜 그냥 냅다 뛰어서 도망치다가 잠깐 뒤돌아보니까 나 노려보고 있었어 다음 정류장까지 가서 버스 탔는데 그냥 눈물이 주르륵흐르고 다리 풀리면서 아저씨 또 마주칠까 봐 아빠한테 바로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 했다 그리고 그 이후론 짧은 하의 절대 안 입어

•••답글
글쓴이
맞아 설마설마가 진짜 대부분 맞더라
난 이건 한국은 아닌데 하와이여행갔다가 버정에서 어떤 백인남자가 나랑 내 일행 쳐다보면서 그 짓하는것도 봤어.. 도로에 우리밖에 없었는데ㅜㅜ

•••
18일 전
익인20
그런 놈들 진짜 목을 어디 광장에다 효시해야돼 쓰니 고생 많았어 진짜ㅠㅠ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허ㅜㅠㅠㅠ 맞아 으으으
고마워 익인아 ㅜㅜㅠ

•••
18일 전
익인21
난 길 가다 반대편에서 오던 남자가 갑자기 내 뒤 따라오더니 집 1층까지 따라온 적 있어 다행히 그 뒤론 본 적 없지만... 왜 갑자기 따라다니는 거야 진차 ㅠ
•••답글
글쓴이
호걱 ㅠㅠㅠㅠㅠ어떡해 집 노출된거야?
개무서워ㅜㅜㅠ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다진차

•••
18일 전
익인22
나도 지하철 타는데 어떤 남자가 내리려다가 나랑 눈 마주치고 다시 타더니 내 옆에 서서 엄청 쳐다보는거야 일부터 친구랑 카톡 하면서 신경 안 쓰는척 하다가 무서워서 내가 내릴 역 내리자마자 평소랑 다른 출구로 뛰어가다시피 해서 나갔는데 거기까지 따라오더니 번호 달라고 묻더라... 남자친구 있다니까 자기 반해서 여기까지 따라왔다고 친구로만으로고 지내자고 계속 번호 달라길래 뛰어서 도망가니까 뒤에서 소리지름ㅜㅜㅜㅜㅜ
•••답글
글쓴이
아니 도대체 왜 따라오는거야왜왜
그게범죄라고 생각 못하는건가? ㅜㅜㅠㅠ 소름끼쳐진짜ㅠㅠㅠ 고생했어 익인아ㅠ

•••
18일 전
익인23
아니 그럼 스토킹이 뭐 따로 신체적으로 피해당한 게 없다고 처벌 못하면 그럼 결국 살인당하거나 피해를 입어야 처벌할 수 있단 거잖아.. 아니 너무 .. 무섭고 갑자기 너무 슬프다 내가 운 안 좋게 어떤 놈한테 스토킹 당하다가 결국 그놈이 돌아서 나 죽이겠다고 하면 답이 없네
•••답글
익인23
쓰니 되게 놀랐겠다... 나였으면 진짜 아무나 붙잡고 도와달라고 울었을 듯..
•••
글쓴이
그치 경각심가지고 살아갈 스 밖에 없어... 아무나 붙잡고 도와달라고 하는것도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입이 안열리고 발이 안떼지더라...ㅠㅠ
•••
18일 전
익인24
정신 나간 것들 진심 많음 다 적기도 힘들다.. 진짜 항상 조심하고 경계해야 되는 듯
•••답글
글쓴이
맞아 항상 조심하고 경계해야 돼 법과 나라는 아무도 날 지켜주지않아..
•••
18일 전
익인25
내 친구는 어떤 아저씨가 대낮에 도로변에서 꼬챙이같은거 들고 쫓아왔어.
•••답글
글쓴이
꼬챙이..? 괜찮았어?!!
•••
익인25
일부러 쫓아오는건지 보려고 횡단보고에 서있다가 다른방향으로 갔눈데 그 사람이 따라와서 그냥 막 뛰어왔대
•••
글쓴이
흐억 개무섭다진짜...;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야ㅠ

•••
18일 전
익인26
와 나도 고딩 때 집 가는 길에 집 앞에 큰 공원이 있는데 거긴 cctv도 없고 평일 하교때면 사람도 진짜 거의 없거든. 그냥 평소랑 똑같이 이어폰 양쪽끼면서 집 가다가 공원 출구로 가는 길로 걸어가는 외국인들 보고 그냥 지나치는데 내가 평소에는 이어폰 양쪽 다 끼고 크게 들어서 다른 소리 못 듣는데 그날따라 한 쪽만 빼고 걷다가 갑자기 운동기구에서 운동하시던 아저씨가 학생! 학생! 이러셔서 네??하고 가보니깐 아저씨가 잠깐 여기 있다가 가라고 저기 외국인들이 학생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따라왔다는 거야 그때 내 뒤에서 지나쳐서 갔는데 보니깐 핸드폰? 셀카모드로 해서 걔네 뒤 그니깐 내 쪽을 보고 있는거..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으니깐 아저씨가 누구 불러서 가라고 해가지구 엄마랑 언니랑 친구랑 다 전화하면서 집 가려다가 그 외국인들 내가 나가는 다른 출구 방향으로 나가면서 눈 마주친 거 보고 반대로 뛰어감..언니 그때 집 근처에 있어서 언니 친구랑 같이 나 데리러 오고 경찰도 왔는데 실질적으로 해를 가한 건 없어서 뭘 못하고 한동안 순찰 돌아주신다고만 하심ㅠㅠ
•••답글
글쓴이
아이고... 무서웠겠다ㅠㅠㅠ
맞지 딱히 증거도없고 뭘 처벌할만한 게 없으니 어케해야한담 참..

•••
18일 전
익인27
반대로 그 아저씨도 놀라셨을듯..
•••답글
글쓴이
? 그 놈이 왜 놀라..?
무슨뜻으로 댓글 남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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