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8042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6
이 글은 4년 전 (2021/4/24) 게시물이에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글이야.... 난 이제 나이도 많아서 거의 어릴때 겪은 일에 대해 감정이 많이 사그라들엇는데.. 

 

ㅂ나도 어릴때 가정폭력 겪은 사람으로서, 저 얘기하는 사람진짜 현실에서도 많이보고 커뮤에서도 많이봐서 뭔 심리로 저 얘기를 하는지 너무 궁금해...  

 

맞은편에 앉은사람이 가정폭력당해서 힘들다는데 굳이 저 얘기를 하는 심리가 뭐야? 그걸 통해 우리집은 안 그렇다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거야? 아니면 그냥 진짜 본인집은 화목하기때문에 본인집에서 폭력일어나도 용서할 거라서 그런거야? 그거도 아니면 안겪어봐서 쉽게 얘기하는거야...?
대표 사진
익인1
공능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공능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 가정환경이랑 남이랑 다르다는 걸 인지를 못하나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공감능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뭐라고 말해줘야해?
나는 그런 얘기들으면 뭔가 뭐라해줘야할지 모르겠어 당황스럽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괜찮냐 하고 위로해주길 바라는거지.. 힘든일생기면 위로받고 싶고 의존하고 싶은게 사람 맘 아닐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일을 겪으면 진짜 멘탈강해도 무너지거든.. 난 진짜 덤덤한 스탈인데도 2일동안 한 숨도 못자고 5키로가 빠졌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뭐라 말하지 않고 위로해주기만 해도 괜찮아... 굳이 할 필요없는 말을 하는 것보다 입을 굳힌채 토닥여주는 것만으로 힘될 때가 있으니까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가정폭력이 그정도로 심한지 몰라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뇌청순이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머리가 꽃밭 자기가 안겪은 일이라고 해서 없는 일이 아닌데 자기만 생각해서 그런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머리가 꽃밭이라..ㅋㅋ
알바도 안해보고 집안일도 못하게하고 무조건 울자식이 최고다 오냐오냐 지원 다 받으면서 큰 애들 중에 보통 저런애들 많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거 그거임 지네 아빠에 대입하면서 그래도 아빤데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지네아빠가 자기한테 해준거 생각하면서ㅋㅋㅋㅋㅋ 정작 상대방은 받기는 커녕 맞으면서 자랐는데ㅋㅋㅋㅋㅋ진짲 ㅓ런말하는애들 뺨 쫙쫙때리고 싶음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말들으면 와 쟤가 이제까지 내가 한말은 다 개똥으로 들었구나 이 생각이랑 쟤는 나랑 다르게 좋은아빠를 가졌구나 이런생각 동시에 들면서 진짜 개화나고 질투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냥 지능이 딸리는거임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공능제 머리꽃밭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냥 많이 힘들었겠다 아니면 아버지가 너무 하신거같다 이정도만 해도 되는뎈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지능이 딸리는 사람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공감은 지능임 걍... 지능이 딸리는 거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쓰니처럼 많이 사그라들어서 지금 듣는 건 뭐 흘려듣거나 알아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굳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 진짜 궁금함 어떤 심리로 얘기를 하는 건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대학때 친구한명이 나 경찰서 다닌거까지 봤으면서 그래도 아빠인데 해대서 어릴때 성추행 당한것까지 얘기하니 그제야 내 편 들더라...
그래봤자 건성건성 근데 남한테 "그래도 아빠인데"이 소리 안 들을려고 내 치부까지 드러내야하나 하면서 오히려 수치심들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쓰니 이해감... 위로에 굳이 모든 사정을 알 필요도 없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누가 자기 치부 다 드러내겠어..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수치스러워서 말 못하는 부분 있는 사람이 더 많을거야..

암튼 그런친구들은 자기가 심하다고생각하는 기준을 만들어놓는거같더라 그런 심리인가 싶기도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ㄹㅇ 공능제 진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비슷한 경험해봐서 암.
진짜 걍 사회성 결여인거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너무 마음 쓰지마.. 그게 더 상처가 된 거면 너무 슬프잖아..
우리 잊자 그런 사람들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근데난 가정폭력 왜당하고만 있는지도 모르겠어 물론 가해자가 백번천번 잘못한거도 맞는데 대응을 해야한다생각함 가만히있으면 계속 당하는수밖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피해자들이 대응을 안 해봤겠어 대응했는데 더 큰 폭력으로 돌아오니까 포기한 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맞지..근데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아
우리 아빠 나한텐 온갖 욕쓰면서 때리지만 내 동생한텐 안그러거든 우리엄마하고도 다툼은 잦지만 때리진 않아
사람마다 가정폭력이라고 여기는 다르기야하겠지만 내 딴엔 자살하고싶을만큼 힘들었거든? 아빠가 나 계단에서 밀어서 구른적도 있어서.
근데 엄마나 동생은 절대 이해 못해
내가 예민한거래,,, 근데 내가 뭐 어쩌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흠.. 사실 나도 너익처럼 생각했을때도 있었어 나도 피해자이기도 하니까 비슷한 처지라 말할자격이 있다고 생각했기도했고.. 근데 내 다른친구가 가정폭력 당했을때 내가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걔가 울면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너희집은 그러면 끝일수도 있고, 너 같이 덤덤하고 이성적인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근데 나는 니가 아니고 우리집 상황도 너와같지 않다 내가 고발하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그 가해자는 또 찾아올놈이고 심지어 아버지(가해자)형제들까지 찾아올것이다 나는 그 모든걸 감당하기에 너무 지쳤고 이 얘기를 하는것조차 너무 버겁다"

이러는데 나 진짜.. 머리 한대 맞은거같더라 나는 도움주려고 한말인데 내가 걔한테 2차가해로 상처준거같더라고.. 그냥.. 너익 생각이 안 바뀔수도있겠지만 내가 듣고 생각이 바뀐.. 말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 같은 경우는 가족들이 나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이라고 해야 하나 네가 맞는 건 네가 잘못했으니 당연한 거야 네가 그러니까 그러질 말았어야지 이렇게 자랐기 때문에 반항이란 걸 못했어 애초에 반항이란 걸 저게 나쁜 거란 걸 배웠어야 말이지 여러가지 상황과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 거야 혹시나 여기 인터넷 말고 가까운 사람이 가정폭력을 당했다면 그런 말은 안 해줬으면 좋겠어 그 말 또한 똑같이 상처니까 그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결국 내 잘못인 것처럼 느껴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머리 꽃밭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공감능력도 없고, 머리가 꽃밭이라 그렇지 뭐... 자기 환경에서만 생각하니까 세상 모든 아빠가 자기 아빠라고 생각하고 세상모든 부녀관계가 자기와 아빠관계일거라 생각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댓글에 경험 못해봐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게 공감능력이 없는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공능제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경험을 꼭 해야 공감할 수 있는건 아니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본인은 안 겪어봐서 모를 순 있다고 쳐도 굳이 그런 일 겪은 사람한테 저런 말 하는 건 모지란거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내가 생각했을 땐 자기가 못 겪어봐서 그게 와닿지 않고 자기 기준에서 자기 아빠를 떠올려서 그런 듯 근데 솔직히 못 겪어봤더라도 위로해주는 사람들 충분히 많은데 그냥 머리가 꽃밭인 거지 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솔직히 우리 가정도 그렇게 좋은 환경은 아니라 그런 사람들 보면 좀 부럽기도 하더라 사랑만 받아서 저런 거겠지 싶은..
그래서 나는 나랑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한테밖에 내 얘기 안 해 쓰니도 상처받은 거 이젠 아물어졌으면 좋겠다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은 이해 할 생각이 없는 애지
이런 사람들은 사회를 다양하게 경험해봐야함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연과 사람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봐야함
그래서 내 인생이 전부는 아니구나라는걸 깨달아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2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공능제라기보다는 그냥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것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22 아예 상상되지 않는 옵션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33 그냥 안와닿는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물론~잘했다는거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이해못하는거지(안와닿는거) 은근 그런애들 많더라
나도 아빠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티를 안내려고 해도 티가 나다보니 주변 친구들이 알게 된 경우 꽤 있었거든?
근데 걔들은 그게 그렇게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 못하는 것 갘더라 그냥 쉽게 니가 참아~ 그래도 아빠잖아~ 아님 그냥 신고해 이런 식으로 쉽게 말하는 애들 진짜 많았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친구한테 얘기한적있는데 걔가 우리 가족은 안그래서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 이후로 걔한테는 속얘기절대 안해 진짜 상처였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자주그랬어서 대부분 손절하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경험 안 해도 난 그런 생각 들거나 말 안 떠오르던데 공능제 맞는듯 ! 다른 범죄도 직접 겪어봐서 화를 같이 내고 그러는 거 아니잖아 안 겪어도 아닌 건 아니고 .. 그 사람의 입장과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그냥 짜증나는데 사람이 다 그래 자기 일 아니면 진심으로 공감 못해주고 이해 못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안 겪어봐서 그런거 맞아. 나도 많이 당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공감능력제로, 사회성 결여, 머리 꽃밭 콜라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니 은근 사회생활도 잘 하고 친구도 많아도 그냥 저 상황을 모르고 그래도 가족인데 별일 있겄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사회성 결여된 애들 특징 중에 위로 못하는 것도 포함임 공감을 못해서 자기 겪은 거 위주로만 생각하고 그게 다 맞다고 생각하는 애들 있음
사회 생활 잘한다고 해서 사회성 높은 건 아니란 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공능제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꼭 경험해야만 공감할 수 있으면 공감능력 부족 맞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눈치가 없거나 진짜 생각없는 친구가 사랑받고 살아서 단순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면 남의 부모욕 할수는 없으니까 그냥 대충 넘기는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공능제 맞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경험하지 못했는데 저런 생각안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222222 경험해야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폭력은 나쁜건데 그게 친아빠면 얼마나 더 서러운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눈치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개멍청해서 그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안겪어봐서 어느정도로 힘들었는지 상상을 못하는가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그냥 멍청한 것 같은데 안 당해봐도 저런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입밖으로 꺼내지는 않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일차원적으로 생각하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공감능력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생각이 짧은 거지 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자기가 안겪어봐서 어느 정도의 상처일지 모르고 말하는거지 근데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가정폭력없이 자란 친구는 심해봤자 얼마나 심하겠어라는 생각인거지 그 친구도 가정폭력을 못겪어봤으까. 서로 겪어보지 못한 건데 어떻게 다 알겠어? 근데 상처받은 사람입장에선 그게 절대 아니니까.. 위로라도 해주고 말했다면 좋았을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중고등학생이나 좀 어리면 안겪어봐서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느라 그럴 수도 있는데 나이 먹고도 그러면 문제 있는거 맞지. 이해 안되면 아 그래..? 이러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그리고 성인되서도 그런 말 하는거면 무의식적으로 우월감 느끼는거 맞다고 생각함. 가족들한테 사랑받고 자란 나~ 고생해본 적 없는 나~에 취해서.. 솔직히 나이 들어서 신문도 보고 이것저것 보고 들으면 저런 말 절대 못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22 그 우월감을 힘들다는 사람 앞에서 굳이 느끼는게 ㄹㅇ 소름끼침 옆에 절대 안두고싶은 사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꼭 경험해야 알고 그렇지 않으면 말 함부로 하는 애들이 있더라 그것도 지능이라고 생각...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어린 애들도 아니고 심지어 다 큰 성인이면 살아가면서 내가 모르는 일들도 많구나라는 건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그렇다 이런 사례들 볼 때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상상이 안되면 말을 그렇게 해도되낰ㅋㅋㅋㅋ 나진짜 이런말 듣고살때마다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를노릇 인생 어떻게 살아가나..ㅎㅎ.. 물론 공감해달란것도 이해해달란것도아님 그래도아빤데? 그건 때린사람입장을 이해한단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장난해?ㅋㅋㅋ 아생각하이까 화나 뭐얼마나심각한데? 아니 아 그냥 공감능력없는거임 생각이없는거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안겪어봐서 모르면 걍 힘들었다는 사람한텐 힘들었겠다 라고 할 수 있는건 어느 지나가는 돌멩이한테 말해도 알겠다 걍 머르면 입닫았으면 좋겠엉 ㅎㅎㅎ 상대방 힘들수있었을거라 생각못한다는게 이해가안돼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자기들이 안겪여봐서 모르는 거 ㄹㅇ ..... 아니 안겪어봤어도 왜 함부로 말할까? 난 주변 친구들 이런 얘기하면 진짜 말 조심하게 되던데 혹시라도 또 내 말로 인해서 상처 받을까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안와닿을 수는 있음
근데 그래도 아빤데 라는 말을 내뱉은 건 생각도 없고 멍청한 거고 그게 공능제라는 증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그거랑 플러스로 집에 이런이런 사정이 있고 너무 힘들다 하면 그럼 독립해~ 이러는 것도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공능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근데 나 공능제인데 친구가 그렇게 말할때 어떻게 말해야 돼? 난 그냥 그건 부모님이 너무 심했네 이러고 넘기기는 하는데 진짜 가정폭력일수도 있고 부모자식간에 사소한 다툼일 수도 있는거잖아
그냥 사소한 다툼인데 너무 동조해줬다가 탈룰라될까봐 조심스러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걍 그렇게넘기면 돼 더 힘들면 힘들다는게 너가봐도 티가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ㄹㅇ 인티에도 자주써서 본 익들 있을지도 모르겟지만 나 힘들다 할때 지 엄마가 지한텐 공주라한다는 말 한 대학동기 진짜 공능제싸이코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그냥 세상이 달라서 이해를 못 하는 것 같음.
금수저 국회의원들이 서민들이 왜 살기 힘들어하는지 이해 못 하는 것처럼, 그냥 그걸 아예 상상조차를 안 해봐서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는 거고
그리고 직접 겪지 않은 사람이 그게 문제라고 인식하기엔 한국 사회가 아동학대에 너무나 무지함.
아직 유교문화가 남아있는 한국 사회 특성상 부모는 오직 공경의 대상이고 부모의 잘잘못을 말하는 게 금기니까..
그래도 낳아줬으니까, 그래도 키워줬으니까, 그래도 집과 먹을거리는 제공해주니까.라는 이유로 모든 잘못을 덮어버리니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옛날에도 공기업 들어가기 힘들었어?
1:42 l 조회 1
블면증 없는 익들아 본인만의 노하우좀 알려주라
1:41 l 조회 5
백수인데 갑자기 개현타옴..
1:41 l 조회 6
나 오늘 하이레이어드컷했는데 ㅋㅋㅋ 미용실에서 스몰톡하다가
1:41 l 조회 5
신카 만드니까 무조건 신카 쓰게 됨
1:41 l 조회 4
20대 중후반에 간조하는 분들은 왜 하는거지5
1:41 l 조회 14
MBTI 흥미진진하게 들어왔는데 조용하네
1:40 l 조회 5
헐헐 윰세 시즌3 나온다니
1:40 l 조회 4
이 친구 절교하는게 맞지????1
1:40 l 조회 16
속눈썹이 너무 길어서 눈밑을 계속 찔러 그래서 속눈썹 펌을 했는데 내 얼굴에 너무 안어울림1
1:40 l 조회 8
친구 만나고 오면 왤케 개운하지가 않지ㅠㅠ1
1:40 l 조회 11
나이 먹을수록 친구들이 낯설다
1:39 l 조회 14
아 배아파 생리통은 줄었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ㄹㅇ 그 배가 아픔
1:39 l 조회 4
나 헬로키티 쉐도우 사옴
1:39 l 조회 10
하객룩으로에바야?? 5
1:39 l 조회 24
다들 양치 어떻게 해?? 1
1:39 l 조회 7
익들은 혼자있으면서 행복한시간이 언제임2
1:39 l 조회 10
똥사야해서 잠을 못자는중.. 똥싸는 비법있니
1:38 l 조회 6
애들아 나 런던 워홀 갔다올게 무서우면서도 기대가..
1:38 l 조회 9
죽고싶어 1
1:38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