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화장 안했다고 하면 사람들 앞에서 꼽을 주는 친구가 있어 너는 그래도 반절은 했잖아 하면서 웃는데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기분나쁘네 쌩얼이나 화장 얘기가 나오면 빠짐없이 내 문신을 걸고 넘어저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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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화장 안했다고 하면 사람들 앞에서 꼽을 주는 친구가 있어 너는 그래도 반절은 했잖아 하면서 웃는데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기분나쁘네 쌩얼이나 화장 얘기가 나오면 빠짐없이 내 문신을 걸고 넘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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