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서는 말이 없어서 뭔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애였음 친구는 꽤 있었는데 학교에서 있던 일 부모님한테 말씀 안드려서 부모님이 나 왕따 당하는 줄 알았대... 글고 교통사고 전기사고 계단에서 구르기 등등 앞니 깨는건 예삿일이고 물리적 사고 많이 일으켜서 엄마 나 땜에 운적도 있어.. 난 내가 딱히 말썽 안부리고 공부도 알아서 잘해서 나 같은 딸 낳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자기 몸 아끼고 말 좀 많은 딸 낳고 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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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서는 말이 없어서 뭔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애였음 친구는 꽤 있었는데 학교에서 있던 일 부모님한테 말씀 안드려서 부모님이 나 왕따 당하는 줄 알았대... 글고 교통사고 전기사고 계단에서 구르기 등등 앞니 깨는건 예삿일이고 물리적 사고 많이 일으켜서 엄마 나 땜에 운적도 있어.. 난 내가 딱히 말썽 안부리고 공부도 알아서 잘해서 나 같은 딸 낳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자기 몸 아끼고 말 좀 많은 딸 낳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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