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말하러 갔는데 윗층에 큰 아들이 정신이 아픈 분이래... 그래서 그분 부모님도 본인들도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래ㅠㅠㅠㅠㅠㅠㅠ 작은 아들이 고딩인 거 보면 큰 아들은 좀 나이 있는 사람 같은데 그래서 더 쿵쿵 소리가 컸나봄 거의 집이 울릴 정도니까... 아휴ㅠ 이걸 어떻게 하ㅑ야돼 진짜 주기적으로 5분에서 10분씩 저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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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빠가 말하러 갔는데 윗층에 큰 아들이 정신이 아픈 분이래... 그래서 그분 부모님도 본인들도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래ㅠㅠㅠㅠㅠㅠㅠ 작은 아들이 고딩인 거 보면 큰 아들은 좀 나이 있는 사람 같은데 그래서 더 쿵쿵 소리가 컸나봄 거의 집이 울릴 정도니까... 아휴ㅠ 이걸 어떻게 하ㅑ야돼 진짜 주기적으로 5분에서 10분씩 저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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