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너무 뛰고 머리 말리다가도 드라이기 소리땜에 현관문 열리는 소리 못들었을까봐 엄청 경계함... 방문도 닫아놓고 문까지 잠구는게 제일 편하구.. 자취도 아니고 엄빠랑 살고 집에 도둑 맞은 적도 없고 그런데 왜케 집에서도 불안할까 티비에서 범죄 얘기를 많이 접해서 그런가,,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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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너무 뛰고 머리 말리다가도 드라이기 소리땜에 현관문 열리는 소리 못들었을까봐 엄청 경계함... 방문도 닫아놓고 문까지 잠구는게 제일 편하구.. 자취도 아니고 엄빠랑 살고 집에 도둑 맞은 적도 없고 그런데 왜케 집에서도 불안할까 티비에서 범죄 얘기를 많이 접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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