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수도권아니구 지방이라서 아파트에서 충분히 자취가능행 막 금수저거나 그런건 아니야 ㅠ 직장다니다가 퇴사하고 집에서 간간히 부업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사 초반에는 가구들이고 노후된 아파트여서 이것저것 수리하느라 소음이 발생해서 밑집 분께 미리 양해도 드리고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죄송하다고도 말씀드렸어 노부부까진 아니시더러도 60대 부부인분이 살고 계시거든 밤에 일찍 주무시고 아침일찍 일어나시던데 나는 집에서 일하는 특성성 밤늦게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거든 근데 갑자기 또 오늘 젊은 사람이 집에서 일하냐...밖에서 일하면 좋지 않냐... 문닫는 소리좀 조용해 달라라고 막 그러시는거야 난 일단 갑자기 집에 오셨으니까 죄송하다고 했어 근데 나는 일단 혼자 살아서 소음내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 층간소음 슬리퍼신고 다니고 문닫는소리는 나도 싫어해서 나는 아예 방문은 다 열고 다니는 타입이야. 여기집이 내가 들어오기 전까지 2년동안 아무도 들어오지 않고 내가 들어온게 처음인데 나도 최대한 조심할거 조심하고 주의하는데 계속 아랫집에서 올라오는게 신경쓰여... 자준 아니더라도 벌써 세번째 이사 초반에는 그렇다고 이해해도 아랫집에서 사니까 무조건 윗집이 소음의 주범이라고 하는게 난 이해가 안가 ㅠ 나도 밑에집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나 티비소리가지곤 아무말도 안하는데 그냥 갑자기 속상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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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