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10년 전쯤에는 팔꿈치에서 약간 돌같은 거 빼내고 오늘 얼굴 만지는데 뭐가 걸려서 거울보니까 그 새옷에 태그 달려는 약간 투명한 그 플라스틱이라고하나 그런 것처럼 약간 흰게 박혀있어서 손톱으로 뽑으려하는데 겁나 아파서 여러번 시도하다 뽑았는데 진짜 생전 처음 보는 거였음...
| 이 글은 4년 전 (2021/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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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10년 전쯤에는 팔꿈치에서 약간 돌같은 거 빼내고 오늘 얼굴 만지는데 뭐가 걸려서 거울보니까 그 새옷에 태그 달려는 약간 투명한 그 플라스틱이라고하나 그런 것처럼 약간 흰게 박혀있어서 손톱으로 뽑으려하는데 겁나 아파서 여러번 시도하다 뽑았는데 진짜 생전 처음 보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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