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과제랑 맡은 일들이랑 벌려둔 일들 생각하니까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힌다. 자꾸 해야만 하는 거 미루는 나 자신도 답답하고, 다른 사람 뒷꽁무니만 쫓으면서 버거워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 답답해.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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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과제랑 맡은 일들이랑 벌려둔 일들 생각하니까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힌다. 자꾸 해야만 하는 거 미루는 나 자신도 답답하고, 다른 사람 뒷꽁무니만 쫓으면서 버거워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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