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릴때 엄마 상황 들어보니까 막 원망만은 못하겠더라 엄마가 나 애기때 어땠는지 얘기하면서 미안하다고 울고 그러는데 그냥 너무 속상하고 그러더라.. 내가 그냥 운이 안좋았던거지 뭐 지금은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니까...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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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릴때 엄마 상황 들어보니까 막 원망만은 못하겠더라 엄마가 나 애기때 어땠는지 얘기하면서 미안하다고 울고 그러는데 그냥 너무 속상하고 그러더라.. 내가 그냥 운이 안좋았던거지 뭐 지금은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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