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사는 동네를 벗어나지 않을것 못할것 같은데 살면서 후회할까 사람들은 다들 자기가 나고자란 고향을 떠나서 일을 하고 사는데 나만 갇혀 있는게 아닐까 이곳에 만족하는내가 이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