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8533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두산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내 얘기는 아니지만ㅠㅠ 친구 둘이 같이 카페 창업하려는데 한명은 노키즈존으로 하고싶다하고 한명은 엄마들 불쌍하다고 그냥 하자 해서 나한테 물어보는데 양쪽 입장 다 이해가서 어느 편 들어주기가 애매하당ㅠ

나 카페 알바할때 애들 뛰어다니면서 다른 손님들 불편하게 하는데 케어안하고 난장판 된 주변 엉망으로 해놓고 가는 부모들때문에 힘들었어서 노키즈존이 좋다 생각했거든? 근데 카페 인근에 아파트가 있어서 평일 낮에 애기 데리고 엄마들 많이 올 것 같아서 노키즈존이면 안될 것도 같고... 누구나 다 어릴 때가 있는데 아이혐오하는 것 같은 도덕적 딜레마도 있고ㅠㅠ

카페는 인스타감성풍이고 주변에도 비슷한 카페들 몇 몰려있어서 젊은 사람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곳인데 어떨 것 같아? 사장이 정하라고 하고싶지만 둘 입장이 확연하게 갈려서 같이 고민중...

대표 사진
익인1
안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주의문구를 좀 붙여 놓으면 좋을 듯... 난장판 될 정도로 뛰댕기는 애들 얼마 없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겠지...? 노키즈존하자는 친구는 감성 카페인것도 그렇지만 자기 소품들이랑 키덜트 인형같은거 진열하고 그럴 생각이라 애들이 건들것 같다고 더 그러더라고... 문제시 보상 이런식으로 하면 되려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지막 줄은 노키즈존 해야할 거 같은데
아파트 근처인 게 좀 걸린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파트 근처면 안하는 게 나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ㅠㅠ 내가 일했던 카페들도 다 아파트 단지 근처여서 엄마들 많이 왔던거라... 확실히 한 카페 잡으면 단골손님으로 자주 오긴 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ㅇㅇ 근데 개념있는 어머니들은 애들 시끄러우면 재제하지 않으시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그치 근데 나는 그냥 한두번만 뭐라하고 냅두는 부모들을 많이 봐서...ㅠㅠ 똥귀저기 자리에서 갈고 냅두고간 적도 있었고... 그래도 그때랑은 몇년 시간차가 있으니까 달라졌으려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그게 사실 분위기에 따라 다른 거 같음.. 고상한 부모들 많으면 안그럴 거 같고.. 글고 사실 그런 게 심하지만 않으면 굳이 아파트 상권 포기하는 게 바보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상태이니까 그냥 운영하고 무슨 일 생기면 노키즈존으로 변환해도 좋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처럼 개인 소품들 진열할건데 문제 생기면 피해보상 받고 할 수 있겠지? 친구는 그것도 걱정중이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 거기에다가 적어놓으면 될 듯 ! 눈으로만 지켜봐주세요!(파손 시 피해보상 청구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파트 근처면 안하는게 나을듯 ㅠㅠ 주변 카페들은 어떻게 하는지도 보고 결정해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주변 카페들이랑 음식점들도 노키즈존이 좀 있긴 하더라! 근데 지역 맘카페에서 좀 말이 나온다고 하더라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애들있으면 안가는 편이지만 일단 주 손님층을 아파트 주민들로 할건지 인스타감성풍으로 다른 젊은 사람들로 할건지를 정해야할듯.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건 안될거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카페도 아닌데 왤케 고민되지ㅋㅋ 근데 그게 맞긴 하지ㅠㅠ 평일 낮 엄마들 진짜 소중한 고객이긴 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상권이 아파트 주변이면... 안하는걸 추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아무래도... 아파트가 주변에 있어서 가족단위 손님도 놓칠 수 없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 코골이 진동 ㄹㅈㄷ네
4:19 l 조회 2
혈육 핵 인싸라서 아빠친구들, 그 자식들 다 연락하고 만난다? ㅋㅋㅋㅋ
4:19 l 조회 4
나 몸이 너무 안좋은데 어디가 안좋은건지 모르겠음
4:18 l 조회 5
요즘 성괴3
4:17 l 조회 7
아파서 병원갔다가 전봇대 기대서 택시 기다리는데, 아줌마가 막 전도함.. 진짜 ..3
4:15 l 조회 17
모임에서 돈은 똑같이 내는데 난 술 못 마시거든? 2
4:15 l 조회 9
대전? 유성구 사는익?3
4:12 l 조회 14
너네 요리할때 재료먼저 다 손질해? 아님 하면서 뚝딱뚝딱해?7
4:12 l 조회 28
아 배고파
4:12 l 조회 7
얘들아 우리 모두 행복하자1
4:12 l 조회 13
우체국 atm기가 내 돈 먹었어
4:10 l 조회 15
교도소는 주말에 전화하면 받아?
4:10 l 조회 9
여행만 가면 피부 뒤집어지는 이유가 뭘까3
4:09 l 조회 16
명란젓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지? 흰밥이랑 말고도7
4:09 l 조회 41
배고픈 느낌도 잘 모르겠고 배부른 느낌도 잘 모르겠어
4:09 l 조회 3
불교박람회 사람들 엄청 갔나봐. mz들이 불교에 관심있는 이유가 뭘까5
4:09 l 조회 78
엄마가 내가 아빠를 미워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게 그냥 안쓰러워
4:07 l 조회 40
외국남자애들 왜 눈마주치면 웃어주냐...
4:06 l 조회 20
한국이 대중교통 진짜 잘돼있다6
4:05 l 조회 46
공무원 시험은 언제야? 이것도 1년에 한두번인가
4:04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