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안고쳐짐.. 그냥 실패하면 어쩌겠어~하는 마인드고.. 너무 귀찮은것도 많고 예전엔 그래도 도전은 해보고 쉽게 포기했다면 이젠 도전하는것조차 귀찮아서 확실하게 성공하는거 아니면 도전조차도 안해..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지금 내 계획속에 가장 먼 미래는 한 2-3년뒤..? 사실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오래 살고싶진 않았는데 (한 5-60정도?) 이게 내 전공이 방송?촬영? 이쪽이랑 관련이 있는데 코로나터지면서 촬영도 많이 없어지고 인원도 적게 들어가야되고 이러면서 현장을 많이 못가니까 좀 더 사는게 재미가 없어지고 삶의 의미가 사라지고 이렇게 된거같기도하고..

인스티즈앱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