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후배지 나보다 언니고 졸업한 이후론 연락 아예 없었음 친한 것도 아녔고 저번 주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해서 응급실 왔는데 돈이 없어서 전화했다고 빌려줄 수 있냐길래 찐으로 돈 없어서 죄송하다고 돈 없다고 거절했거든 근데 오늘 또 전화 왔는데 일 중이라 받진 못 하고 무슨 일이냐고 카톡 보내니까 이제 퇴원하는데 수납비 부족해서 15만원만 빌려줄 수 있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냐 주변에 도움 청할 사람이 얼마나 없음 나한테 연락할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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