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백구가 삐쩍 마른채로 주택가 돌아다니고 있었어 뱃가죽이 완전 달라붙어서 대형견이었는데도 하나도 안무섭더라.배고파서 힘없이 돌아다님.. 할아버지가 목줄 채워서 키우고 있었는데 뭘까.. 돌아가신 것도 아닌게 방에 불 켜져있는거 봤음. 그 집개가 맞는 게 마당에 백구 집이 있었는데 어느샌가 개만 없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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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백구가 삐쩍 마른채로 주택가 돌아다니고 있었어 뱃가죽이 완전 달라붙어서 대형견이었는데도 하나도 안무섭더라.배고파서 힘없이 돌아다님.. 할아버지가 목줄 채워서 키우고 있었는데 뭘까.. 돌아가신 것도 아닌게 방에 불 켜져있는거 봤음. 그 집개가 맞는 게 마당에 백구 집이 있었는데 어느샌가 개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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