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만 돼도 늙었다느니 한 풀 꺾였다느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은 뭣모르는 어린애거나 나이 헛으로 먹은 이상한 어른들 아니냐 솔직히 나이에 대해서 너무 각박하게 구는 세상 분위기도 한 몫 하는 거 같음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사람인생이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지만 그게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누가 알겠어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되 그에 따른 책임만 지면 된다고 생각해.. 한 번뿐인 인생 해보고 싶은 건 되도록 다 해봐야지 숨쉬고 있는 이상 뭐 어떻게든 살아야지 어쩌겠어.. 우리네 인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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