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야 했는데 딸밖에 없어서 어떡하니 이러거든 나랑 언니 있는 앞에서도 항상 그러심 근데 별로 속상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구나 싶으면 예민하지 않은건가 아님 어렸을때부터 들어서 익숙한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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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야 했는데 딸밖에 없어서 어떡하니 이러거든 나랑 언니 있는 앞에서도 항상 그러심 근데 별로 속상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구나 싶으면 예민하지 않은건가 아님 어렸을때부터 들어서 익숙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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