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거 해달라고 우기길래 좋게 좋게 설명 하다가
손님이 먼저 목소리 톤 올라가고 험악해지길래
근데 저한테 왜 화내시냐고 받아쳤거든
그랬더니 난리나서 매장 한바탕 뒤집어 엎고 갔는데...
하.. 왜이렇게 찝찝하지..
점장님도 너 잘못 아니고 그런거 그냥 얼른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계속 찝찝하고 마음 불편하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속상한 거 보다 그냥 뭔가 마음이 불편해
그렇게 받아치지 말 걸 싶고..
괜히 후회되고.. 미치겠네..
평소엔 다른 진상 잘만 견디다가 갑자기 오늘 왜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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