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결혼식은 뭐 사람도 개많고 그래서 가도 될 거 같은데 상견례는 너무 막 인원수도 적고 좀 그런 자리여서.. 난 엄마 아들한테 십몇년동안 괴롭힘 당하고 화풀이 대상으로 살아와서 진짜 힘들어했고 성격 다 버렸는데 뭐가 아쉬워서 걔 결혼하려는 여자 식구들 앞에서 불편하게 앉아 있어야 되나 싶네.. 안 가도 되는 건감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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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결혼식은 뭐 사람도 개많고 그래서 가도 될 거 같은데 상견례는 너무 막 인원수도 적고 좀 그런 자리여서.. 난 엄마 아들한테 십몇년동안 괴롭힘 당하고 화풀이 대상으로 살아와서 진짜 힘들어했고 성격 다 버렸는데 뭐가 아쉬워서 걔 결혼하려는 여자 식구들 앞에서 불편하게 앉아 있어야 되나 싶네.. 안 가도 되는 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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