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같이 사는거면 최소한의 절제가 필요한거 아냐? 나도 하품 입 안막고 소리 크게 내면서 하고싶은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사는거니까 참는건데 저게 뭔.. 하품도 노이로제 걸릴것처럼 소리 크게내면서 계솓 하고 졸려우면 잠을 자던가.. 양치할때도 헛구역질 소리 개오바임 가뜩이나 세면대엔 문도 없는데 방도 개더럽게 써서 사실점검 할 때 맨날 재점검 걸리고 벌점도 나까지 같이 먹고..^^ 처음에는 미안하다하더만 이젠 미안한 기색도 없이 방 아예 치우지도 않고 아 진짜 민폐끼치지말고 제발 혼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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