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지 봐줄래?ㅠ 주말 알바 아침 8-15 7시간 이틀해서 월 50받아 그중 20은 적금 들었어 난 굳이 하고싶지않은데 아빠가 자구 어릴때부터 경제관념이있어야한다면서 들으라고 뭐라하는거야 난 솔직히 대학생때 좀 여유있게 쓰면서 놀고싶은데 이때 아니면 언제 그렇게 놀아 ㅠ 그리고 남으면 5-10씩 저금하면되지,, 교통비 내가 내고 남친데이트비용 옷사고 친구 가끔만나고 하면 진짜 절대 여유있진않은데 그정도면 아주 충분하지않냐고,,,ㅋ아직 학교 안가소 이정도지 학교가면 ㄹㅇ 쪼달릴고갘어 그래서 알바 하나 더 구했은데 금토일 7-10:30 호프집인데 개뭐라할거같아,,하,,,,근데 뭐라할거알면서 하고싶어 그럼 여유도 생기고 거기서 40받으면 20만쓰고 적금들수도있고 공부는 평일에하면되고 아직 1학년이니까 근데 부모님 남친있는거 몰라 전에 엄마가 어쩌다 알았는데 새벽에 잠도 못자고 내내싸우고 뺨맞고 헤어지라하고 그렇게 좋으면 걔랑 나가서 살라하고 그래서 그때이후로 그냥 헤어진척 숨겼고든,,알바 하나도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진짜 싫다 학생때야 내가 학생이니까 그래,,노는게 본분에 어긋난거라 생각해서 받아들이긴했는데 지금은 성인이고 내맘대로 할수있는거아냐??뭐하나 내맘대로 못해 진짜 미쳐버릴거같아 스트레스받ㅇㅏ 그리고 맨날 나보고 스무살답ㄱㅔ 밝고 쾌활하고 상냥하게 하라고하는데 내가 굳이 집에서까지 그렇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야하나,,나보고 아무것도 안해도 미움받기 쉽상이라는데 나 살면서 미움 받아본적 없어 진짜 ㅠ(있기야해도 내가 모르는정도면 없는거 아닐까) 알바할땐 알아서 그렇게하는데 ; 옷보는 눈ㅇ이 없어서 싸구려같은거 사올때도 쌍욕하면서 그만사라하고 제대로 된거사라는데 아니 돈이 많으면 비싼거 사겟지,,난 내 형편맞춰서 사는건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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