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8711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사람들이 전부 자기를 무시하고 

이제 자신은 필요없는 존잰거 같다고 하면서 한달 나가고싶대 

난 최근에 엄마랑 감정이 좀 안 좋아져서 방에 들어와있는데 나 들으라는 듯이 내가 본인을 개차반으로 본다고 하고. 자식한테 무시 당한다고 막 그러는데.  

본인은 모르겠지만 암마가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어 

 

바로 오늘 아침에 일 하나 예로 들어보자면  

엄마랑 아빠 사이에 있었던 다툼이야 

엄마가 50대 초반인데도 전자기기 사용을 아애 못하셔 

그래서 아빠한테 돈을 주고 아빠가 주식을 다 굴리고 있는데 어차피 다 대장주에 넣어뒀단 말이야 

서로 다 알고 있고 

그런데 요즘 주식이 좀 물리는 상황이라 딱히 말할것도 보여줄것도 없단 말이야 

아빠도 그때 바로 보여줬으면 되지만 계속 똑같다고 하면서 치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 돈을 꺼내서 쓰는지 알 게 뭐냐고 그렇게 말했는데 그때 나도 깨있던 터라 경악했거든 

근데 본인은 몰라. 평소에도 내가 이러이러한 말에 상처 받았다 라고 말하면 본인은 그런 뜻으로 한 게 아니래. 그래도 나는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기분이 안 좋았다고 하면 내가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닌듯 그렇게 받아들인 니가 이상하다. 결론이 항상 둘 중 하나야. 아빠도 그거에 너무 지쳐있고. 

 

그냥 말이 좀 길어졌는데 엄마 힘든 거 알고 모든 갈등 상황에서 내 잘못도 있는 거 아는데 무작정 내가 사람을 무시했고 개차반 취급 한다면서 집 나가겠다고 하는 게 어이없으면서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늘 아침에 암마아빠 다투는 거 보고는 출근해서도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답답한 마음에 눈물만 자꾸 나려 하더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민들어줄익 여익들중에
1:54 l 조회 2
요즘 학폭하는 애들 심리는 뭐야?
1:54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직장동료랑 카톡중인데 어때보여…40
1:54 l 조회 4
고민영 아는사람
1:54 l 조회 6
우울증 전기경련치료, 경두개자극술 해본 익?
1:54 l 조회 4
최악의소개팅썰
1:54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이별 몇년째 공시생인 애인1
1:54 l 조회 9
니트 팔뚝 꽉 끼는데ㅠ 2
1:53 l 조회 9
샤갈 내 맵부심 어칼거... (혐오주의)
1:53 l 조회 16
영화 애니 드라마 다 새로운 걸 집중을 못하겟는 사람 있음?1
1:53 l 조회 7
일본 가는데 온라인 체크인 QR 받았으면 종이 티켓 안뽑아도돼? 3
1:53 l 조회 8
여자눈엔 키작고오밀조밀한 스타일보다 키크고 고양이상 이목구비뚜렷이6
1:52 l 조회 23
여자 코 작은게 좋은거임?5
1:52 l 조회 26
도쿄 숙소 잡을려는대 어디 잡을까9
1:51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둥들이라면 적령기에 이 사람 만나? 3
1:51 l 조회 20
진격거 정주행 하는데 애니는 진짜 정이 안가 최악임… 3
1:51 l 조회 17
최근 큰 병원가서 검사받고 예방교육도 받았었는데 1
1:50 l 조회 24
빚이 너무 많아8
1:50 l 조회 80
최근에 성인 되면서 성격 바꼈는데
1:50 l 조회 13
아정당은 돈 개많은 회산가?
1:49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