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공부는 둘 다 어렵고 힘들지만 임용고시 경쟁률 차이가 있다보니 그냥 빨리 합격하는 그게 너무 부럽고 약간의 자격지심도 들고 그랬거든 세상의 전부를 임용으로 본 거지 그런데 요새는 학원 일 하면서 초등 반도 가르치는데 초등학교 선생님들 너무너무 대단한 거였음 초등반 들어갔다가 중1 반 들어가면 진짜 숨이 쉬어지고... 1년 새에 어떻게 이렇게 말이 통하는 청소년으로 키워놓으셨을까 싶고.......
|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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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공부는 둘 다 어렵고 힘들지만 임용고시 경쟁률 차이가 있다보니 그냥 빨리 합격하는 그게 너무 부럽고 약간의 자격지심도 들고 그랬거든 세상의 전부를 임용으로 본 거지 그런데 요새는 학원 일 하면서 초등 반도 가르치는데 초등학교 선생님들 너무너무 대단한 거였음 초등반 들어갔다가 중1 반 들어가면 진짜 숨이 쉬어지고... 1년 새에 어떻게 이렇게 말이 통하는 청소년으로 키워놓으셨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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