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라 친구도 없었는데 뭐 하다보니까 한명이랑 말하는정도였다는데 그 친구한테도 말도 없이 자퇴했는데 몇 년 뒤에 "ㅇㅇ아 니가 좋아하는 가수 신곡나왔길래 니 생각나서 연락해봤어"라고 문자온 거 펑펑 울었다는 글 봤었는데 나랑 비스무리한 상황이라 너무 슬펐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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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라 친구도 없었는데 뭐 하다보니까 한명이랑 말하는정도였다는데 그 친구한테도 말도 없이 자퇴했는데 몇 년 뒤에 "ㅇㅇ아 니가 좋아하는 가수 신곡나왔길래 니 생각나서 연락해봤어"라고 문자온 거 펑펑 울었다는 글 봤었는데 나랑 비스무리한 상황이라 너무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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