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장이 그러는데 좁은 복도나 통로 지나갈때 움추림없이 어깨 쫙 펴고 들어온다 상대가 그분 오는지 모르고 있어도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통과 가능 할듯 싶으면 그대로 치고 들어와 나 딴데 보고있을때 지나가서 몇번이나 내가슴 스칠뻔했어서 진짜 멍짜증남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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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장이 그러는데 좁은 복도나 통로 지나갈때 움추림없이 어깨 쫙 펴고 들어온다 상대가 그분 오는지 모르고 있어도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통과 가능 할듯 싶으면 그대로 치고 들어와 나 딴데 보고있을때 지나가서 몇번이나 내가슴 스칠뻔했어서 진짜 멍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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