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수업시간에 자고 야자 째고 시험지 일자로 찍어서 내고 수행평가 빈 종이 내고 생기부 신경 1도 안쓰고 이래서 쌤들이 나 그냥 완전 놨단말이야 그 땐 그냥 내 인생 끝난 줄 알았고 뭐 해 먹고 살까 취업은 할 수 있을까 이랬는데 내 길 찾고 지금 24살 고졸로 월급 300씩 번다 물론 앞으로 더 벌거야 내 스스로 경제적인거 걱정안해도 되고 엄마랑 동생한테 선물도 사주고 그 때 왜 그런 걱정했나 싶어 내 친구들도 이제 와서 말하는거지만 내가 제일 생각없어 보였는데 지금은 내가 제일 부럽다는 말 듣고 조금 울컥 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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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