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5시간 떨어진 곳에서 학교 다니는데 그러다보니 학기 중에는 본가에 거의 못가ㅜ 방학때만 본가에서 지내거나 잠시 다녀오거나 하는데 가족을 오랜만에 보다보니까 볼때마다 부모님이 나이들어가는게 보여 내가 여기서 배우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엄마아빠의 하루라도 젊은 날을 같이 못보내는게 슬프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러다보니 내가 이렇게 먼 곳에서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생각이 들어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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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랑 5시간 떨어진 곳에서 학교 다니는데 그러다보니 학기 중에는 본가에 거의 못가ㅜ 방학때만 본가에서 지내거나 잠시 다녀오거나 하는데 가족을 오랜만에 보다보니까 볼때마다 부모님이 나이들어가는게 보여 내가 여기서 배우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엄마아빠의 하루라도 젊은 날을 같이 못보내는게 슬프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러다보니 내가 이렇게 먼 곳에서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생각이 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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