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근무 하는 직장에서 상사 쉐리랑 위에놈 겁나 꼽주고 갈구고 그런다더라 텃세 오지게 부리고 안그래도 스트레스 심하고 많은 울엄마 위해 어제 직장 따라가서 큰소리 치면서 한 판 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