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8779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5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우리 오빠가 산책할 땐 안 걸리는데 내가 데리고 나가면 시비 걸림ㅋㅋㅋㅋㅋㅋ 

여자가 큰 개를 키워서 뭐하냐부터 시작해서 큰 개를 왜 끌고 나오냐.. 지가 바락바락 소리 지르면서 와놓고 갑자기 얘가 날 물면 어떡하냐(...) 별의 별 소릴 다 듣더라 

세상에 생각보다 노개념이 더 많다는 거..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난 제발 그런 사람이 입마개 했으면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개 안키우는입장에서는 대형견이 갑자기 이상행동하면 상대적으로 남자가 데리고 있는게 컨트롤하기 안정적으로 보이긴 함... (실제로 끌려다니는 여성분들이랑 제압하는 남성분들 많이봄)
그렇다고 저말이랑 저 시비 옹호하는거 아님 왜 지가 먼저 와서 소리지르고 시비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남녀노소 대형견 제압, 통제 못하는 상황이면 안 키우는 게 맞다 생각함 나는 내가 대형견 산책량 감당 가능한 체력이라서... 암튼 저런 무분별한 혐오는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이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자 감당가능한 사람들이 키워줘야하는데.. 내가 저런 것만 봐서 무의식적으로 흠칫하긴 하도라ㅠㅜ 암튼 저사람들 진짜 못됐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새벽수영해보니까 사람들 진짜 부지런한거같애
20:04 l 조회 4
원룸자취익들 에어컨 집에서 몇도로 틀어????
20:04 l 조회 2
오ㅓ 일본 진통제 이브 개쩐다
20:04 l 조회 2
내년 2월 졸업이면 9월부터 공고사이트 봐도돼?
20:04 l 조회 2
세심하고 다정하고 예민하고 정많고 순한 성격은 타고난거야?
20:04 l 조회 8
소주 살찐다vs안찐다1
20:04 l 조회 4
지방직 공무원에도 지연 학연 있어??2
20:03 l 조회 12
아빠가 너무 잘해줘서 결혼 못한다던 우리 언니
20:03 l 조회 12
당장 퇴사하고싶은데 돈때문에 참는 사람 있어?1
20:03 l 조회 7
05년생 대학생인데 유부남 몰래 만나는중임 ㅠㅠ7
20:03 l 조회 22
우울증 아닌거 같은데 우울증약 먹는거 오바 하는거 같냐4
20:02 l 조회 12
미국 국내 합해서 주식 3000만원이면 적은거아냐?1
20:02 l 조회 10
몸살 걸려서 뭔가 묭-한데 샤워햐도 되려나..?2
20:02 l 조회 15
옛날폰 어떻게 버려
20:02 l 조회 6
남친이 애기 좋아하는 거 왤케 짜증나지.. 5
20:01 l 조회 29
39살쯤 결혼하면 엄청 늦어??3
20:01 l 조회 14
자라 다들 어떻게 건지는거야??
20:01 l 조회 5
엥 간호사 태움 이거 진짜야?
20:01 l 조회 20
반려동물 고양이 길고양이 사료 추천
20:01 l 조회 4
오겜2 이제 보는데 왜케 루즈해6
20:00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