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의 맨날 전화와서 지 오늘 화났던일 이상란 사람 만났던일을 계속 얘기해 지 할말만 계속하고 난 리액션만함 자기가 물건을 삿는데 물건 상태가 ~하다 불량같냐고해서 내가 ㅇㅇ 불량 같은데? 하면 근데 이거 물어보면 나 진상 같을 것 같다 고민된다 반복 짜증나서 바꿔주면 불량이 아니고 안 바꿔주면 불량이 아니겠지 진상 아니다 라고 말해줘도 안 바꿔주면 일부러 매장에서 귀찮으니까 안 바꿔주는 것 같다고그럼 어이X 그리고는 자기가 강박증이랑 피해망상 있는것 같다고 반복함 맨날 사람들 찔러 죽이고 싶다고 자꾸 나한테 그러고 미치겠어 전화도 시도때도없이 계속해 사람이 예의가 있으면 새벽1에 전화는 자제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안 받으면 아 자나보다 하고 안 걸어야하는데 3번이나 걸었어 피곤해서 일부러 안 받았는데 그날 잠 다 깨서 5시에 겨우 잠들었어 그리고 이번주,저번주에 전화올때마다 내가 돈이 없다고 5번이나 말함 그럼 보통은 얘가 돈이 없으니까 다음달 초에나 만날까? 이런식으로 해야하는데 자꾸 오늘 내일 그럼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거지 아 진짜 화나 너무 안 맞아 자기는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겠지 내가 다 맞춰주니까 개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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