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나름 유복하긴 한데..
할아버지도 여유있으시고, 부모님도 건물에 땅에 사업체도 있으셔서 나도 굉장히 유복하게 자랐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랑 비슷하거나 좀 더 여유있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전혀 아니야... 걍 차원이 다르네...
결혼 준비 시작하고 나서 정확히 알았음...
진짜 막연한 두려움 뭔지 아니..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 쪽 부모님이 날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어떡하지.. 너무 차이 나는 결혼인 것 같아 위축된다...
남자친구랑 결혼 정말 하고 싶거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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