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나를 진짜 그냥 어린애 그냥 멘티 그쯤으로만 생각해서 그래서 더 좋았던것같아 내가 좋아하는티 내니까 부담스러워하고 불편해하고 계속 대화중에 넌 너무 어리고 나는 아저씨다 너는 젊은 또래 애들 만나야한다 또래 애들 중에 잘난애들 많은데 무슨 나같은 아저씨를 왜 좋아하냐 이런 뉘앙스를 담아서 계속 선그었는데 그러면서도 내가 목표로 하는 분야에 지식이 훨씬 많으니까 도와주고는 싶어하고... 그래서 더 멋있고 좋았어 어른스러워보였고 솔직히 짝사랑 1년 넘게 하면서 마음고생 많이 했지만 막상 진짜로 내 마음 받아줬으면 좀 마음이 식었을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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