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어머니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하신지 한달 정도 됐는데 거기서 원래 일하던 다른 아줌마가 엄마한테 텃새 비슷하게 부리면서 무시하나봐. 이것도 못하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한다. 너 때문에 다 늦어진다. 은근슬쩍 반말하고 야야, 거리면서 부른다더라고 이거 듣는데 진짜 짜증이 확 나는 거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본인은 얼마나 잘났다고 남을 무시해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머니 가게만 아니면 가서 깽판이라도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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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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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어머니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하신지 한달 정도 됐는데 거기서 원래 일하던 다른 아줌마가 엄마한테 텃새 비슷하게 부리면서 무시하나봐. 이것도 못하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한다. 너 때문에 다 늦어진다. 은근슬쩍 반말하고 야야, 거리면서 부른다더라고 이거 듣는데 진짜 짜증이 확 나는 거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본인은 얼마나 잘났다고 남을 무시해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머니 가게만 아니면 가서 깽판이라도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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