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이 아프신건알고 있었는데 오늘 돌아가셨대.. 아까전에 친구한테 문자와서 일단 오후에 장례식 가기로 했어...친구는 너무 침착하게 문자하고 나는 넘 갑작스러워서 아직 위로의 말 못했는데 뭐라말해줘야할까...내가 이런말을 너무 못해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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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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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이 아프신건알고 있었는데 오늘 돌아가셨대.. 아까전에 친구한테 문자와서 일단 오후에 장례식 가기로 했어...친구는 너무 침착하게 문자하고 나는 넘 갑작스러워서 아직 위로의 말 못했는데 뭐라말해줘야할까...내가 이런말을 너무 못해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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