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때부터 20살 지금까지 거의 공짜폰이나 임대폰만 써왔음 그나마 전자기기에 투자했던게 중3때 폰 박살나서 10만원짜리 중고폰(이거도 알고보니 내부결함 있었음) 2년반동안 썼던거임 지금 20살인데 핸드폰 좀 깨지고 용량 32기가인데 300메가 남은 상태임 그래서 좀 바꾸고 싶음 핸드폰 바꾸고 싶다고 여쭤봐도 절대로 안된대 내돈으로 사래 근데 내 용돈이 한달에 30이고 그마저도 엄마 맘에 안들면 용돈 엄청 깎여 ... 엄카 절대 안주시고 모든걸 내가 해결해야됨 교통비 식비 놀러가는 비용 의류비 병원비 등등 ... 용돈 부족하다 하니까 집에서 삼시세끼 밥먹으래 더 늘려달라 부탁해도 허세부리는데 쓰는 돈을 나한테 투자하고싶지 않대 ... 근데 나머지 돈때문에 옷살 돈 조차 없어서 옷도 못산지 꽤오래됐어 얼마전까지는 알바 절대 안된다고 하셨는데 요새는 그나마 허락 받아서 알바 곧 뛰긴 해 ... 근데 알바비 생활비로 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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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