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정도 일했던 빵집 알바를 별로 안좋게 그만뒀거든?? 내가 계산 실수가 몇번 있었다고 연락이 몇번 왔는데. 나는 씨씨티비를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죄송하다 하고 그랬거든? 근데 한번은 너무 이상해서 영수증 내역을 봤는데 내가 맞게 계산했더라구??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말씀 드렸더니 '다시 봤는데 아니었다. 알고있었다'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자기 착각이었으면서 미안하단 말도 안하는게 너무 기분 나빠서 그 일 계기로 그만뒀거든. 내가 계산실수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확인은 불가능하기도 하고 솔직히 내 월급도 자주 잘못 들어왔어도 그냥 넘어갼적도 많기도 하지만 더 싸우기 싫어서 그냥 내가 그만두기로 했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친구가 두다리 건너서 사장 딸이랑 아는사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걔 말을 들으면 나를 완전 이상한 사람같이 이야기 했다고 하더라고? 너무 당황해서 자세히 안묻고 그냥 넘겼었는데 너무 신경쓰이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다시 물어보고 싶은데 별로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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