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울 아파트라서 10억 정도 하는 걸로 알아 내가 유일한 손녀인데 대학 졸업하고 인턴 생활만 하다가 쉬고 그러는 거 좀 안타깝게 생각하셨거든 그래서 이번에 나한테 공기업 준비해 보라고 이 년 안에 합격하면 이 집 명의를 너한테 돌려 주겠다고 각서도 쓰겠다 그러시는데 솔직히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나 공부 못하거든 진짜 못한단 말이야 수포자 수준이 아니라 완전 기본 암산만 하는 사람인데 ncs 이런 걸 어떻게 준비하겠어 부모님은 시작도 안 해 보고 왜 포기하냐 그러시는데 자신감 이런 걸 떠나서 딱 봐도 안 될 것 같은 일이 있잖아 완전 노베이스가 어떻게 공기업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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