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담배피고 있던 건지 아파트 계단 복도 창문으로 있었나본데,,, 엄마랑 나랑 무슨 얘기하면서 가고 있었음 근데 우리 말 딱 끝나자마자 "싫어 시읏비읍 ㄴ ㅕ ㄴ아" 하고 갑자기 복도에서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황당해서 "ㅁ1 ㅊ ㅣ ㄴ 새끼" 라고 말했음 근데 걔가 그걸 듣고 "뭐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 또 화나가지고 "일상 가능해?" 이랬는데,, 아파트 계단 복도여서 밖에서 그 사람이 숨으면 보이지도 않고... 진짜 방구석 여포 짜증난다.... 엄마도 이런거 첨 당해봐서 놀래고...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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