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생일이어서 친구들 만나서 술 마셨거든 나 원래 술 못해서 몸 못가눌 정도로 마신 적 한 번도 없었는데 며칠 전에 처음으로 주량 넘겨서 마셨어 완전 헤롱헤롱거렸음,, 친구가 약 사러 간다고 잠깐 자리 비우고 나 혼자 길에 쪼그려 앉아 있었는데 주변에 여성분들이 친구 올 때까지 옆에 있어주시거나 친구 있는지 혼자 있는 건지 주변 두리번거리기도 하시고,, 가게에선 어떤 분이 화장실에서 자리까지 데려다주셨어 진짜 고마웠서 사람들 넘 따수워 그리고 술은 다신 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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