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 터지고부터 밖에 못돌아 다니니까 답답하고 새벽에 창문열고 별바라보고 새벽공기 마시다보니 점점더 취침이 늦어졌어 나 원래 정말 혼자 여기저기 서울도 매주가고 잘다녔거든 여행도가고 근데 이제 뭐 할수가 없어서 넘 우울해 새벽공기가 유일한 힐링이였다 그러다보니 패턴이 바뀌어서 일다닐때도 3시반에나 잠들고 8시에 다시 일어나고 지금은 더해 4시 넘어서 자거나 5시 넘어갈때도 많고 짜증난다 그냥ㅠㅠㅜ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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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로나 터지고부터 밖에 못돌아 다니니까 답답하고 새벽에 창문열고 별바라보고 새벽공기 마시다보니 점점더 취침이 늦어졌어 나 원래 정말 혼자 여기저기 서울도 매주가고 잘다녔거든 여행도가고 근데 이제 뭐 할수가 없어서 넘 우울해 새벽공기가 유일한 힐링이였다 그러다보니 패턴이 바뀌어서 일다닐때도 3시반에나 잠들고 8시에 다시 일어나고 지금은 더해 4시 넘어서 자거나 5시 넘어갈때도 많고 짜증난다 그냥ㅠ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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