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졸업후 인턴하다 회사에서 2년 정도 근무하다 (참고로 외국에 살아) 진짜 짠순이로 살다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 이유는 내가 건강이 한때 진짜 안좋아서 원래는 건강했는데 외국오고 나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짐 그래서 집에서 일하면서 월 15000불 정도 버는데 평균 잘벌때는 30000불 정도 벌어 한국돈으로 3300만원 ? 친구가 나보고 내가 생각이 없대 내가 사실 통통하고 몸매 관리 안하고 (내가 갑상선이 안좋아) 그리고 그냥 집에서 일하고 밖에 안나가 코로나때문도 있고 친구가 나보고 남친도 사귀고 살도 빼고 옷도 꾸미고그러라하는데 사실 나도 알아 내가 외적으로 뛰어나지 않다는거 그래서 매일 후드에 청바지 입고 다녀 ㅠ 그리고 친구들이랑 예전에 (20대 초반에) 다 같이 쇼핑몰 가면 나는 걔네들이 쇼핑할때 기다렸거든 아이쇼핑만 하거나 내가 외적으로 자신감이 없으니 꾸며도 별로라고 생각해서 ㅠㅠ 그래서 연애 안하거든 물론 건강 나아지면 운동 시작할거야 근데 나를 한심하게 보는데 내가 생각없이 사는거야 ? 내가 물론 다른 사람들보다 걱정을 적게 하긴 해 예전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직장에서 건강 나빠진것도 있어서 최대한 스트레스 적게 받으면서 살자 이 주의로 생활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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