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 의심가는 행동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의심간다 수상하다 얘기도 못해? 경찰들 수사 믿고 기다리면 되지 방구석 코난도 아니고 왜그러냐 하는데 그렇게 경찰들 믿다가 흐지부지 무혐의로 끝난게 한둘이 아니야 가장 가까이 접했고 가장 힘드실 아버님께서도 의심하고 계시고 공론화 부탁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의심갈만한 행동은 의심간다고 확실하게 얘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친구분도 본인이 떳떳하다면 제대로 자료 제출하고 수사에 더욱 더 협조적이어야지. 나라면 내가 범인이 아닌걸 밝히기 위해 그리고 친구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백번 협조적으로 할 거 갈은데. 같이 계속 있던 친구가 주검으로 발견됐어.. 증거품이 될 수도 있는 신발은 버렸고... 이상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물론 친구분께 도넘은 욕은 절대 안된다 생각하지만 충분히 수상한 행동들을 의심하는건 어쩔 수 없다 생각돼 +) 새로 뜬 아버님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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