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지지도 않은 루머들 보고 확신하고 몰아가는 거랑 사건에 관심가지는 거랑 다름... 유족분들이 밝힌 내용을 보고 어 진짜 의문스럽다 이상하다 왜 그랬지 이해가 안간다 저거는 뭐지? 이랬다던데 이상하긴하다 이정도는 충분히 그럴 수 있지 근데 유튜브나 인티 다른 커뮤에서 본 댓글 루머들 보고 와 이랬다던데 친구가 죽었는데 그랬다고? 빼박이네 소름돋는다 하면서 이미 범죄자로 낙인찍는 건 자제해야하는 거 맞아... 알고있는 사람도 많겠지만 필요 이상의 억측 확신을 관심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꽤 많은 것 같아서 유족들도 의심하는데 왜 우리는 의심하면 안되냐 완전 빼박이구만; 경찰을 못믿으니까 네티즌들이 수사하지ㅋㅋ 지가 억울하면 누명 벗으면 됨ㅋㅋ 하는 반응들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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