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사가 많은 연구를 거쳐 탄생한거고 학교같은 공공기관에서도 쓰일 정도로 신빙성있다는건 아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믿음이 안가는 느낌? 애초에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도 없는거고 퍼센테이지 따라서 정도가 다를 수도 있는데 너무 과몰입하고 또 자기가 원하는 mbti의 상에 자기를 구겨넣으려고 하는 거 같아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래보여) 그래서 mbti가 과연 진짜 맞는건지 모르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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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검사가 많은 연구를 거쳐 탄생한거고 학교같은 공공기관에서도 쓰일 정도로 신빙성있다는건 아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믿음이 안가는 느낌? 애초에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도 없는거고 퍼센테이지 따라서 정도가 다를 수도 있는데 너무 과몰입하고 또 자기가 원하는 mbti의 상에 자기를 구겨넣으려고 하는 거 같아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래보여) 그래서 mbti가 과연 진짜 맞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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