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고 여러 의심상황들이 있어서 이해는감 근데 실족사를 아예 배제할 상황은 아닌데 자꾸 친구를 100퍼센트 살인자로 몰아가는 사람들은 뭘까 아버지는 가족이고 감정적으로 나올수있는 상황인데 도대체 피셜말고도 믿으면서 살인자라고 땅땅하는 사람들은 뭔 생각인지 궁금해 아니면 말고~ 이게 될 상황은 아니잖아 아니면 친구도 잃고 죄책감에 주변사람들 다 알아서 진짜 멘탈 겁나 나갈것같은데 수사 결과에서 확실히 나오고 말하면되는거아닌가? 의심도 하지말라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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