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 지금 재수하는데 얘 나온 고등학교가 유명한 자사고이고 얘 내신도 좋아서 올해처럼 너무 욕심만 안부리면 수시로도 스카이 가능할거 같거든 근데 갑자기 공부 너무 힘들다면서 연극영화과 가겠다니까 뭐라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조교알바 중이라 삼촌이 현실적으로 말해달라고 하시는데 이쪽으로 아는게 1도 없어서ㅠㅜㅜ 동생 말로는 겨울방학 때 몰래 학원 알아보고 몇 번 다녔었는데 학원쌤이 자기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하셨다는데 연극영화과 가면 아예 진로도 이쪽으로 확정인건가...?이걸 말려야할까 아님 밀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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